여성 스포츠에서 트랜스젠더 선수의 참여에 반대하는 입장을 표명하는 등 트럼프를 지지해 백악관에 여러 차례 초청받았던 라일리 게인스도 비판에 가세했다. 그는 “두 가지는 확실하다”며 “겸손함을 좀 갖추는 게 그에게 도움이 될 것이며 하나님은 조롱받지 않으실 것”이라고 말했다. 조지 W. 부시 행정부 시절 백악관 대변인을 지냈고 과거 트럼프를 여러 차례 옹호하
그에게 도움이 될 것이며 하나님은 조롱받지 않으실 것”이라고 말했다. 조지 W. 부시 행정부 시절 백악관 대변인을 지냈고 과거 트럼프를 여러 차례 옹호하고 지지했던 아리 플라이셔는 해당 게시물을 “부적절하고 창피하며 모욕적인 일”이라고 비난했다.플라이셔는 “트럼프 대통령 참모진은 이 이미지를 절대 게시해서는 안됐다”며 “만약 그가 먼저 봤다면 절대 승인해